초반에 꼬접하고 1년뒤 했는데 공략 없이 


스톰빌 돌때가 제일 재밌었던거같다


파도파도 길이 계속 나오고 숨겨져있는게 계속 나와서 ㅋㅋ


고드릭잡고 성 밖 나와서 안개 펼쳐진 리에니에 호수 봤을때 그 감동은 아직도 생각남;;


메세지에 고생했다면서 이제 시작이다 라는 것도 존나 감동먹음 ㅋㅋ


dlc한다고 다시 하는중인데 스톰빌에 도가니기사 있는곳이랑 화살 쏘는 정문 근처 축복 있는거 이번에 처음 알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