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와 케일리드 경계에 거의 맞춰서 붉은 부패 지대가 나온다는 점임
말레니아가 방구 낄 때
'흠 여기는 림그레이브 지역이니까 여기까지는 방구 냄새 안나게 힘조절해서 껴야겠다'
측정하면서 낀것도 아닌데 딱
하필
림그레이브와 케일리드의 경계에 거의 맞춰서 붉은 지대가 나옴
말레니아가 방구 낄 때
'흠 여기는 림그레이브 지역이니까 여기까지는 방구 냄새 안나게 힘조절해서 껴야겠다'
측정하면서 낀것도 아닌데 딱
하필
림그레이브와 케일리드의 경계에 거의 맞춰서 붉은 지대가 나옴
정확히는 오염 범위에 맞춰서 경계선 벽을 세운거고 그 범위까지 케일리드로 치는거지
근데 림-리에니에 연결부에 비하면 연결 자체가 조금 텅비고 부자연스러운건 사실이라 어색하단 말을 왜 하는지는 이해함 뭔가 그주변은 이상하긴 해ㅋㅋ
흠 그런가
프롬이 모든걸 설정과 스토리에 맞게 디자인 했다고 생각한다면 고드플로어를 봐라
케일리드 넘어갈때 있는 불타는 돌벽이 부패 확장되지 말라고 쌓아둔거 부패가 불에 약한 설정임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