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샵에 있던 중고 시디 사다가 플스3 로 깬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는 와중에 ps5 리메이크 버전으로 새벽에 엔딩 봤는데,
아무래도 블본, 닥솔3, 엘든링으로 발전한 게임성으로 눈이 높아진 상태에선 단순히 그래픽만 좋아진걸로는 엔딩까지 큰 감흥이 없더라고
원작 때도 그랬지만은 플레 트로피 따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엔딩 보니까 그냥 그렇구나 하고 패드를 놓게 되더라
아마 닥솔 1, 2 가 데몬즈 소울처럼 리메이크 된다고 해도 지금이랑 비슷한 감상일 것 같다.
빨리 엘든링 dlc 나 나왔으면 좋겠다
그래도 플스 패드 진동은 있을거잖아 그걸류 좋은게 아닐까 - dc App
평타 공격에 진동 없는건 아쉬운데 그래도 듀센 진동 진짜 좋더라
난 데리멬이 손맛 고트라 생각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