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엔 워낙 대작게임은 전부 오픈월드로 나오길래오픈월드가 게임의 가장 완벽한 형태인줄 알았는데막상 하다보니 오픈월드도 취향 존나 타는거같음그냥 스토리도 진행도 떠멱여주는게 편한사람도 있더라
그거야 일단 뒤지게 넓은 필드가 호불호요소니까
스림시절부터 애미없이 넓은거 좆같다는말 꽤나왔었음
Gta정도가 오픈월드의 정점같어
gta는 특이하게 스토리 자체는 자유도 하나 없는 느낌 ㅋㅋ
나는 어드벤쳐형 게임을 젤 좋아함.. 엘든링은 반픈월드라 그나마 괜찮았다
오픈월드가 잘 만들기 어려운 것도 한 몫 해 - dc App
나도 레데리 존나 재밌게 했는데 뭐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접는사람 되게 많더라
그게나야
그거 나임 난 스컬이나 스펠렁키 같은 스테이지 형식이 좋더라
오픈월드는 잘만들기 더럽게 힘든데 인기겜 몇개 흥했다고 개나소나 시도하는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