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전 하는 데, 해골이 없으니까 계속 죽더라...


제사장에 있던 할머니한테 산 해골은 다 썼어.


남는 해골 있으면 복지 좀 해주라...


정화의 작은 교회 톳불에서 대기하고 있을 게.

아니면 내가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