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마녀 언급나오고 혼돈의 딸 시체에 이자리스의 주술서 루팅할때


아노르론도 엘베 진입전 만월의 제단 그윈돌린 있던 방 갔을때


지크벨트 지나쳐서 그위네비아 그림 지켜보고 있는 은기사볼때


엘레베이터 돌아가고 아노르 론도 지역명 딱 뜰때


왕들의 화신 2페이즈 그윈 브금들릴때


퇴적지 계승의 제사장 무너진거 봤을때



ㄹㅇ 울뻔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멸망 직전의 세기말 분위기 제대로남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알기 힘들정도로 세월이 흘렀다는걸 직접 느낄수 있어서 더 감명깊은듯


이래서 닼소 입문할꺼면 리마스터부터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