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서늘함 잃어버렸다는 설명때메 그냥 끝인줄 알았는데
원휘석 같은건가
본체같은건 따로 없음 본체에 반쪽짜리 죽음의 주흔 써서
그럼 그냥 스페어바디 비슷한건갑네
본체는 없고 영혼만 떠다니는 느낌
본체같은건 따로 없음 본체에 반쪽짜리 죽음의 주흔 써서
그럼 그냥 스페어바디 비슷한건갑네
본체는 없고 영혼만 떠다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