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메스를 처치후 화톳불에 앉으면 제봉사 보크가 나타난다.
마스터... 찾아 다녔습니다.. 이재봉사 보크가 마스터를위해.. 바느질이 필요하시지요?
빛바랜자를위해 그림자땅까지 쫒아본 보크!
반가워 그에게 다시 말을 걸어본다.
오,.. 그 위험한불.. 오... 마스터.. 그불만 있다면 뭐든지 할수있을거 같군요.. 그힘만 있다면 .. 저는 무시 받지 않고 살수도 있겟어요 하하하하하하
오.. 죄송합니다 마스터.. 항상 대단하시군요. 역시 주인을 잘골랐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 마스터! 깜빡했군요 주인님을 위해 새롭게 의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입어 보시지요..
보크의 사랑이 담긴 의복을 입수했다.
보크의 옷을 받고 기뻐하는 빛바랜자 옷을 착용한다.
하지만 그때!
옷에서 수면가스가 발동해 빛바랜자는 잠들고 희미한 정신과 함께 보크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그이후 일어난 빛바랜자는 밀켈라에게 부탁받은 메르메스의 불을 도둑 맞은걸 알게되고 이사실을 미켈라에게 알리기위해 찾아간다.
그리고 미켈라에방에서 그가 마주한것은.....
아.. 주인님 오셨군요,... 이 재봉사 보크를 위해.... 후후ㅜ후 하하하하하.. 하ㅣ하하하ㅏ하하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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