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서 아무리 극찬을 해도 내가 해서 재미없으면 똥겜이고
아무리 리뷰에서 병신같이 까도 내가 재밌으면 갓겜임
그냥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면되는거
어디까지나 매체에서 리뷰는 그냥 자기 주관 200프로 넣은 리뷰임
근데 좀 병신같다고 생각한 리뷰가 하나있었는데
프롬에서 소울류를 거쳐 세키로 까지 오면서 전투시스템에 대해
언제나 새로움을 받아서 엘에서도 기존과는 다른 전투시스템을 기대했는데
그냥 다크소울 전투방식에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실망했다 점수를 높게 못준다 이건 ㅈ같았음
프롬에서 씨발 새로운 전투시스템으로 내준다는 말도 없는데 본인이 지레 기대해놓고
렉카짓하는건 ㅈ같더라
ㄹㅇ 취미생활은 내가 즐겁고 만족하면 됐지 뭘 게이처럼 남 눈치를 봄 ㅋㅋㅋ. 라스트 제다이도 내가 재미있다고 하면 그 사람에겐 명작인 거야 다만 서로 명작충 망작충으로 갈드컵을 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피곤해질 뿐이지
그냥 리뷰는 이 작품에는 이런 요소가 있고 이런 특장점이 있다 정도만 참고하면 되지, 거기 적힌 평가를 성경처럼 숭배할 이유는 없음
난 겜 다 깨고 와 존나 재밌네 하면서 그겜에 대해 떠드는걸 보고 싶어서 봄 - dc App
언제나 새로움을 받아서 (데몬즈=리마=꼴=3이었음 사실상)
블본이랑 셐만 좀 달랐지 데몬즈에서 3까지 달라진거 꼴랑 전기추가 하나고 그마저도 무기 특수강공으로 있던거 분리한건데 새로움?이?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