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게임에 재능이라고는 좆도없었는데 유튜브에디션 보다가 못참겠어서 구매


고드릭 군병에서 낄낄 웃으면서 게임함 직전에 한 겜이 호그와트 레거시라서 자꾸 굴러야 될 타이밍에 컨트롤 누름 


림그레이브 나오자마자 경치에 감탄함 


초반 공략 보면서 뚫는데 렙업 생기기 전에 몇 번 청산당하면서 슬슬 꺾이려 함


그 댕댕이 세마리 있고 방패랑 창 든 고드릭 기사 있는 캠프에서 ㄹㅇ 접어야되나 고민함 칼로는 딜 당연히 못 넣겠는데 휘석 돌팔매 뿅뿅 해도 체력 다는 기미도 안 보임


어찌저찌 흐느낌반도 돌고 월은 차고 운지 들고 리에니에 넘어감 밀키1트랑 고드릭은 딸칵질로 깼는데 왕족의 망령한테 찢기다가 진지하게 재능없나 접을까 고민함


이후 루카리아 정문에서 휘석대가리 두명한테 몇번 따이고 레날라 2페만 한 40번 본 이후에 행복엘든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