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에 문 열고 나와
열심히 싸워서 트리가드를 잡은

그 공격력 그대로


림그레이브 몹은 약하니까 30대 때리면 이긴거고


설정상 신 쯤 되는 강적은 500대를 때려서라도 이기면 된다는

그 근성과 솜씨, 로어-프렌들리한 합리성



무엇보다 멋있는

주운 무기는 뭐든 상황에 따라 골라서 풀위력으로 쓸 수 있는 테크니컬함



그래서 가끔 노강런 하는 사람들이 부러움...

따라해 보다가도


결국 리에니에 쯤에서 강화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