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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의 오니 시발련 빼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재밌었던 듯


첨에 겐이치로 잡고 실력 확 오른 게 실감됐고 그 다음에 의부 조지니까 갑자기 게임이 겁나 쉬워지더라 존나 패링 마스터 된 기분


잇신은 생각보다 쉬웠음


근데 이 시발련은 무슨 검성이 창질에 총질까지 하냐 체감상 2페가 제일 지랄났음


근데 플탐이 짧다 꼴랑 38시간이네


똥3은 그 2배였는데



히히 이제 수라루트만 보고 엘든링 해야지


근데 세키로 왜 이렇게 재밌냐? 시발 2가 없는 게 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