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벌레사제가 그렇게 이야기하잖음

그게 무슨 의미같음?

꽃으로 변했다가 다시 부활한다는 뜻인가?

아니면 에오니아로 변해서 벌레들이 살기편하게 싸그리 부패늪으로 만든다는 뜻인가?

밀리센트 죽을때 슬퍼하는거보면 부활하는건 아닌거같기도하고

배신해서 죽여서 꽃피면 좋아하는거보면 또 부활하는게 맞는거같기도 하고

뭐가 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