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멜리아
블본 첨할때 급식이였었는데 새벽에 몰컴하다가 목소리랑 분위기보고 존나 쫄아서 떨면서 했던 기억 남
사자좆숭이
심연의 감시자
싸우면서 느낀 위압감은 잇신이 압도적이었는데 등장이 뭔가 추하게 느껴져서 반감됨 - dc App
무희
원숭이 머리 잘리고 살아날 때 - dc App
플라키두삭스 - dc App
불의 거인 자기 다리 태우는거가 쫄리긴 했음 근데 막상 그렇게 어렵진 않았고
음악때문인지 벤드릭 분위기가 압도되는 느낌이었음
펠라귀두섹스
사자좆숭이
심연의 감시자
싸우면서 느낀 위압감은 잇신이 압도적이었는데 등장이 뭔가 추하게 느껴져서 반감됨 - dc App
무희
원숭이 머리 잘리고 살아날 때 - dc App
플라키두삭스 - dc App
불의 거인 자기 다리 태우는거가 쫄리긴 했음 근데 막상 그렇게 어렵진 않았고
음악때문인지 벤드릭 분위기가 압도되는 느낌이었음
펠라귀두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