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최강논쟁이라니


고가 카라미트 참새연출한 거 땜에 평가절하당하는 것 같은데


애초에 고가 "아노르 론도는 카라미트한테 개쫄아있다." "아노르 론도 속수무책임." "무서운 용임"


이라고 언급해주는데 일부러 안잡기는 개뿔. 그냥 처발리고 땅바닥 기고있는 거지.


그리고 저런 대사 칠 정도면 옛날에 붙어봤다는 얘긴데


눈 먼 고가 쏴서 떨어뜨렸으면 옛날에 눈 멀쩡할 때도 떨어뜨렸겠지.


근데 카라미트 살아있잖아. 떨어뜨려놓고 붙어봤더니 개처발린 거지. 그래서 쫄아있는 거고


그리고 쟤 고대시대부터 고룡전쟁하고 불의 시대 후반기까지 계~속 살아있는데


장비 설명보면 알겠지만 고룡사냥은 불의 시대가 시작된 이후로도 계속 됬다.


아노르 론도는 드랭글레이그 같이 바다 건너 대륙 포함 전세계에 출정다녔고


무명왕의 다른 이름으로 추정되는 전신 파남의 이름과 세 명의 용사냥꾼 전설이 퍼질만큼


의욕적으로 용사냥다녔는데 무슨 카라미트만 "아 쟤는 굳이 안잡아도 돼." 이랬겠어


얘는 로드란 앞마당에 날아다니는데 바다건너 용은 잡고 얘는 왜 안잡아.


처발려서 못잡은 거지.




주인공 빼면 카라미트가 최강이 확실하다


마누스랑 그윈이랑 2등만 정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