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거미랑 거미줄 진짜 무서워했음

어렸을 때 시골 할머니집 비닐 하우스 뒤쪽으로
어른 팔뚝만한 크기의 무당거미 보고 거품 물 뻔했다

엘에서 나오면 진짜 거긴 못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