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나는 손주가
아줄 세트에 걍 딱 봐도 아줄이나 별똥별만 쏠 것 같은 마수리였는데

라다곤 시작하자마자 달려가서
마땅 키고 라다곤 면전에 별똥별 존나 난사하더라

구평으로 계속 라다곤 위치를 마땅 근처에 오게끔 유도해서
별똥별 구평하고

엘짐도 똑같이 별똥별 구평 하다가
엘짐 도망갈 땐 뻐꾸기 휘석 써서 딜 계속 넣고

엘짐 유성 쏘려할 때 영약 먹고
아줄 박는데 내가 봤던 마수리 중 얘가 제일 간지났다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