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른 빌드랑 달랐던 점은 초반에 그레이오르씨를 못잡으니까 룬이 확 딸려.
밀리캐는 그냥 무기 강화만 잘 되어있으면 얼추 전회 딜이 나오는데 기도 캐릭은 좋은 성인은 기본에 높은 신앙, 데미지 강한 기도, 그 데미지를 높여줄 보조 수단이 필요해서 토나오더라.
어느정도 세팅을 하니까 좀 사람 사는 맛이 나는데 그 전까지는 생명력은 꿈도 못꾸고 신앙이랑 정신력 위주로 투자할 돈도 부족했어.
npc 적들 상대하기가 너무 어려워. 초반에 가지고있는 기도가 불붙이기, 불던지기, 미친불 정도인데 이걸로는 npc 상대하기 어림도 없더라. 그나마 절벽 근처에서는 거절로 낙사 노려서 한명씩 처리했고. 중간에 스톰빌성 절벽에서 다이빙해서 도가니 뿔 얻어오지 않았으면 인간형 보스나 몹들은 꿈도 못 꿨을거 같아.
벼락창만 주구장창 썼던 기억이있네 무기가 그리워지긴함
벼락창 던지는거 참 좋은데 결국 마수리 하위호환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 그래서 최대한 여러 기도 써보는 방향으로 갈아탔어ㅋ
결국 칼질하고 싶어지더라 - dc App
ㄹㅇ 불붙이기가 너무 좋긴 한데 결국 근접할거면 칼 드는게 낫다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