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 있는데 어찌 못보냐 싶겠는데 진짜 못보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겜함.
나중에 2회차 할때쯤에서야 그런놈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암
난 아닌데 전에 누가 똑같은 말 하는거 두번은 봤음
있는건 봤는데 가면 못생겨서 말안검
난 말도 걸고 대사 다 들었는데 걔가 어디서 엮인다는걸 모르니까 그냥 까먹고 엔딩봄
난 아닌데 전에 누가 똑같은 말 하는거 두번은 봤음
있는건 봤는데 가면 못생겨서 말안검
난 말도 걸고 대사 다 들었는데 걔가 어디서 엮인다는걸 모르니까 그냥 까먹고 엔딩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