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편지 한장 전달해주시는 정도로 제가 당신과 잘 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앞이 안보이는 이 숫처녀 정도는 그 알량한 세치 혀로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셨습니까?"
"아버님의 충정은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분명 제가 보내는 편지 한장따위로는 마음을 바꾸지 않으시겠지요"
"그럼에도 아버님께 어리광을 부리고 싶었던 불초한 여식입니다만 당신같은 무례한 분께 제 몸을 허락하는 더 큰 불효를 저지를 생각은 없습니다"
"...하아 충분히 알아듣게 말씀드렸을텐데요"
"개인적으로도 당신처럼 천박하고 냄새나는 삼류 사내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말입니다"
"자 그럼 이만 제발 떠나주시지요"
- dc official App
바로 품속의 나대 풀차지를
죽었다 OK
하이타로 변하면 바로 포도 가지고 메차쿠차 조교물을
바로 아기집에 나대 박아줘야 겠노
하 개 같은 년 너는 하이타로 변한뒤에 보자
글잘하노
씨발년아 한번주는게 그렇게어려워 내가 너 좋아한다고!! - dc App
푸욱
강제로하면 되는거 아닌가
프평 ㅅㅂㅋㅋㅋㅋ
아 너무 무섭다
근데 점마는 뭐 믿고 저러노 혼자있는데
그래서 죽잖아. 혼종한테 대줬으면 분명 살았을 걸
OK
닥치고 벗어 장애년 주제에
얘들아 화내지 말고 서포나 적시자
품속의 나대로 뇌격참
스스로 숫처녀라고 어필하는거 존나 비치스러움
글씨체 잠깐 커지는 게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