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의 머리와 닮게 만든 일그러진 흙 공예품. "너는 아름다워"라고 목소리를 낸다. 그것은 목소리와 말에 영원을 담은 향수 어린 주물이다. 대가 없는 사랑. 무조건적인 긍정. 이는 분명 어머니의 말일 것이다. 말하는 머리 "너는 아름다워" 보크 퀘 하는데 괜히 찡해지네
난 그거 주으면서 보크퀘 말고 어디에도 쓸데없는데 굳이 만들다니 온라인 플러팅용인가 싶었는데 착하네....
보크가 뭐 해주는 거 없는 애긴 한데 저걸로 살리면 기분 좋음
감성적임
아아...마이 로드...!! 마이 로드...!!
전긍정
어 걔 내가 죽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