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을 꿈 속으로 끌어들이고 피의 유지를 통한 성장도 가능케 해주고 여정의 끝에 다다른 주인공을 포근히 안아주기까지 하는 상냥한 위대한 자, 플로라, 형태 없는 오에돈 "달의 존재" 반박 시 불사의 거인
동의하시죠?
툭하면 훈타 반갈죽내는 불사의 거인이 죠스로 보임?
종양만 잘 터뜨리면,,,,
하 진정한 히로인은 운명적인 만남에 이끌려 훈타를 아껴주고 헌신하는 수녀 아데라지
얀데레에게 해피엔딩은 없읍니다
게이 메모
정보: 플로라는 she로 지칭된다
에에엥
인형외에는 인정할수 없다 - dc App
외모도 이상하고 대사도 재미없는 목석 따위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