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 귀부기사
오로지 말레니아님을 섬기며 오로지 말레니아님 명령만 들으며 오로지 말레니아님 육체만 탐하는 귀부기사 컨셉임.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말레니아 커마를 그대로 가져온 다음에 이마, 눈, 코, 턱을 깎아줬음.
말레니아로 상상딸을 많이 쳐서 그런가 안색이 좀 많이 안 좋다.
수치도 올려봄. (클릭해야 잘 보임.)
무척 예쁜 여캐도 좋지만 나는 조금은 못생긴 점도 넣어서 섞어줘야 마음에 들더라. ㅋ
아머드코어6 - 양산형
개인적으로 주인공의 하나 뿐인 기체 그런 것보다 찍어내듯이 만들어내는 양산형을 좋아함. 이게 메카물의 로망 중 하나라고 생각함.
성능은 양산형치곤 좋은 편이며 코어 이론에 충실하고 있음.
6연장 or 10연장으로 상대를 어지럽게 만들며 쌍수 핸드건(코퀼렛)으로 순식간에 스태거를 쌓아서 레이저 슬라이서로 마무리하는 방식임.
바쇼팔이 근접 무기 적성이 엄청나게 높은 대신, 사격 적성이 처참할 정도로 낮은데 오셀루스 FCS로 그 단점을 없애버리니 핸드건을 마음 놓고 난사할 수 있음.
EN 공급효율이 무려 5000이나 넘는데, 산타이 제네레이터보다도 높아서 그런가 퀵 부스터와 어설트 부스터를 무지성으로 갈겨도 금방 연료 회복해서 부족할 일이 없음.
오링나고 회복하고 끊임없이 반복하는 퀵 부스터를 막 갈기며 핸드건 쏴대고 레이저 슬라이서를 상대를 죽여서 시간만 들이면 A랭까지는 문제없다고 생각함.
심지어 플뤼겔 부스터와 표준 중량 어셈이 이번 시즌에 큰 상향을 먹었기 때문에 ㄹㅇ 즐겜 가능.
S랭은 당연히 실력과 어셈 조합, 노하우 문제라...
내가 이 조합으로 플스판 S랭, 스팀판 A랭 잘 놀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확신함. 추후 패치에 따라 변할 수도 있고.
양산형 냄새 오지는 도색.
존나 쎔. 상대가 경량 어셈이었으면 바로 터졌음.
블본 - 성가대
성가대 머리가 ㄹㅇ 꼴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집단이기도 해서 자주 쓰고 다님.
커마는 이오셰프카 아줌마라 그런가 팔자 주름이 좀 심함. 이미 몇 년 전에 만든 캐릭터라 이제 와서 어쩔 수 없음. ㅋ
어쨌든 성가대 머리가 레이디 마리아 복장하고 잘 어울리더라. 둘 다 여기저기 어지러운 패턴이 막 박혀있어서 그런가 조합이 잘 맞음.
닼 시리즈는 게임한지 너무 오래 되었기 때문에 세이브고 커마고 걍 다 날아갔을 거 같은데 모르겠노 ㅋ
봐줘서 ㄳ 걍 대회보단 내가 커마한 거 정리하는 것에 가깝노 ㅋ
1 3은 간지가 아니라 포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