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나 데이터 통신? 으로 쓸수있는 광물 가진 행성이 있었는데 무슨 일이 생겨서 행성이 전부 화염으로 뒤덮혀져버림 광물이 사라짐 몇백년뒤에 다시 이 광물이 있다는 소식듣고 기업들이 독차지하려고 서로 싸움
주인공 레이븐과 월터는 기업간전쟁에서 이익을 보려는 용병인데 결국 한기업이 이기고 독차지 하게 됨 근데 사실 이 광물은 엄청 위험한 물질이여서 월터랑 신디가 파괴하려고 하고 레이븐이 에어 월터 둘중 누구편 들까 선택하게 되는게 1회차 3회차는 올마인드가 나 직접고용해서 코럴이랑 인간이랑 공존가능한 프로젝트 밀려고 기업들이랑 싸우는 거
이거 맞음?
주인공 레이븐과 월터는 기업간전쟁에서 이익을 보려는 용병인데 결국 한기업이 이기고 독차지 하게 됨 근데 사실 이 광물은 엄청 위험한 물질이여서 월터랑 신디가 파괴하려고 하고 레이븐이 에어 월터 둘중 누구편 들까 선택하게 되는게 1회차 3회차는 올마인드가 나 직접고용해서 코럴이랑 인간이랑 공존가능한 프로젝트 밀려고 기업들이랑 싸우는 거
이거 맞음?
월터는 코랄 연구에 미쳐서 온갖 병기들이랑 인체실험을 자행했던 기술연구소 사람의 아들임. 월터의 아버지랑 비롯한 기술연구소 학자들이 코랄을 통해 일으킨 문제가 상당해서 여기에 책임을 느낀 박사가 월터는 대피시킨 뒤, 행성 전역에 퍼진 코랄을 불 태워 버린 게 아이비스의 불 사건이고. 신더는 그 박사의 조수로 월터를 돌본 사람
아이비스의 불 이후로 50년이 지나 코랄이 다시 재생하니까 여러 기업들이 코랄 독점을 위해 루비콘으로 모이기 시작하고, 월터는 621과 나머지 부하들을 대동하여 또 다시 코랄 때문에 문제들이 터지기 전에 다 태워버리려고 돌아옴. 다시는 재생할 수 없게 뿌리 뽑으려는 거임. 신더는 어찌저찌 젊음을 유지한 상태로 루비콘에서 버텨왔고 돌아온 월터와 함께 일함.
그러다 코랄이 단순한 자원이 아닌 인간과 상호 소통도 되는 외계 생명체란 사실이 드러남. 이 사실은 주인공만이 알고 있고 월터랑 신디, 그 외 집단 및 개인은 코랄 중독으로 인한 환청 증세로 취급함. 1, 2회차 엔딩은 월터의 바람 대로 코랄을 몰살하느냐, 코랄의 생명을 지키는 대신 월터와 신더를 배신하느냐임.
광물은 아니고 그냥 뭐 입자같은 물질이 있는데 이게 존나 개쩌는 에너지라서 이거저거 연구도 하고 그러는 도중에 행성을 불태우는 사태가 일어남 좀 잠잠해지고 그래서 기업들이 서로 차지하려고 진출 그 와중에 저번 사태를 보고 이 코랄 그대로 냅두면 안된다는 오버시어라는 결사가 만들어져있는데 여기에 월터랑 신더칼라 들어가있음 월터는 용병들 써서 한번 더 크게 불태워서 완전 없애려고하는 와중에 주인공은 대화 가능한 에어 있어서 어떻게할지 정하는게 1 2회차 3회차는 올마인드가 코랄가지고 인류진화 뭐 어쩌구 저쩌구 할랫는데 에어랑 주인공이 대충 이겨서 어쨋든 코랄릴리즈 일으켜서 코랄들이 AC몸을 가짐 그 뒤는 어떻게 될지모름
에너지원 코랄이란 물질이 루비콘에서 발견되어 개발해서 쓰다 갑자기 성간 단위로 불타버림 루비콘의 불 몇십년 뒤 사라진 줄 알았던 코랄이 나온다는 소식이 행성감시기구 감독에서 벗어나 유출되고, 각 기업이 루비콘으로 몰래몰래 진출함. 게임 내에서 대표적으로 나오는 게 아르카부스와 발람 게임 진행하다보면 단서가 점점 나오는데, 사실 코랄은 진공 상태에서 급격하게 증식하다 외부 충격이 가해지면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는 위험 물질이라는 것, 그리고 루비콘의 불은 예상보다 빨리 불어난 코랄을 없애기 위해 의도적으로 불을 붙여 발생했던 인재라는 것이 밝혀짐 월터는 그 의지를 이어 코랄이 다시 생겼을 때 그걸 불 태우는 사명이 있던 인물이고 칼라도 마찬가지였던 거
4세대 강화인간인 621은 코랄에 노출된 이후 에어라는 존재를 인식하게 되는데, 사실 코랄은 단순 물질이 아니라 파형으로 소통하는 생명체라는 걸 알게 됨 이후 621은 월터의 사명을 이어받아 위험물질 코랄을 불태울 지, 아니면 에어의 뜻에 따라 코랄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할 지 결정하게 됨 그리고 코랄 릴리즈는 아예 코랄을 온 우주로 퍼뜨려 인류의 진화를 추구한다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