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억까패턴들 그냥 에라모르겠다 안개까마귀 딸깍~ 하는 거로 엔딩까지 편하게 진행했는데
도전과제 다 뚫거나 올보스연전 다 깨고 뭐 맘잇신같은 거 노히트플레이 하는 동안에도 우산은 한 번도 쓴 적이 없음.
근데 가끔 글 올라오는 거나 댓글들 보면 우산이 거의 1황으로 추앙받길래 되게 낯설었던 기억이 있음.
물론 지금도 그렇고 ㅇㅇ.
그 외 제일 많이 쓰이는 상황이 고작해야 짭계승 암살스킵 말고는 본 적이 없는 듯
나만 우산 없이 안개까마귀 신봉했나 싶네...
난 지금도 까마귀랑 표창만 씀
뭐지 난가? 나도 사숭이 때 창뽑기 빼고는 그 둘 말고 다른 장치 써본 적이 없음ㅋㅋ
패링치고 피하고 하단 피하는거도 정신없는데 언제 바꿔씀 딸깍 한 번 하면 다 피해지는데 ㄹㅇㅋㅋ
우산은 무적이고 안개까마귀는 신이다
쓰던게 편해서 새로운거 잘 안쓰긴 함
사실 다른 것보다 안개까마귀가 카타시로 2 먹는데 우산은 1 먹는 게 커서 그런 것도 있지 싶음 은근 안개까마귀도 발견하기 어려운 곳에 있어서 놓치기 쉽기도 하고
아 소비량이 두배면 크긴 크다
휘감아 되돌려주기 개간지나서
간지는 낭만 인정이긴 해
노년 잇신 불장판 패턴에 까마귀 쓰면 데미지는 없는데 화상걸려서 아쉽더라 맘속의부한테 올빼미 잘 쓰는중ㅋㅋ
어케쓰는지 몰라서 한번도 안써봄ㅋㅋㅋ
패리하면 상대 체간 차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