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없는 자, 약한 자야말로 미켈라가 축복하는 자이다 << 오 약자를 가엾게 여기고 축복하는 예수같은 존재구나!

그저 사랑으로 사람의 마음을 표백하지요. 저는 그 존재가 무엇보다 두렵습니다… << …아니 시발 사람 세뇌시키는 보추라고?

게임상에서도 어디서는 모두를 구원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신의 모습이 비춰지는데 어디서는 속내 음흉하고 무서운 신이라는 모습도 보이는게 애도 장난아니게 복잡한 인물일거같음

궁극적으로는 본인의 야망을 위하는데 그 과정에서 부수적인 피해는 꺼리지않는데다가 엄청 능동적인거는 라니하고도 비슷한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