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내내 언급되는 내용이 용윤의 계승자는 불사베기로만 상처를 입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불사베기를 찾는 것이 중반부 스토리의 주된 내용임.
근데 문득 용윤의 계승자가 불사베기가 아닌 일반적인 날에 베이면 상처가 안난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된다는 건지 궁금해짐
1. 일반적인 도검이 용윤 계승자의 피부에 닿으면 철괴 쓴거처럼 튕겨 나간다.
2. 동강동강 열매 먹은 것 처럼 피 안나고 잘렸다가 다시 붙는다
뭘거같음?
세키로 내내 언급되는 내용이 용윤의 계승자는 불사베기로만 상처를 입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불사베기를 찾는 것이 중반부 스토리의 주된 내용임.
근데 문득 용윤의 계승자가 불사베기가 아닌 일반적인 날에 베이면 상처가 안난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된다는 건지 궁금해짐
1. 일반적인 도검이 용윤 계승자의 피부에 닿으면 철괴 쓴거처럼 튕겨 나간다.
2. 동강동강 열매 먹은 것 처럼 피 안나고 잘렸다가 다시 붙는다
뭘거같음?
무한의주인마냥 상처나도 초재생할듯
아니 피낼때 굳이 불사베기 쓴거보면 1번인가
1번 아닐까
귀칼에서 무잔이 칼날 통과시키듯 슥 지나가면서 재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