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난 것이지만,
다크 소울1의 그윈, 니토, 이자리스의 마녀,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
그들의 소울인 그레이트 소울은
그윈 - 철의 옛왕+공작의 프레이자,
니토 - 썩은 자,
이자리스의 마녀 - 잊혀진 죄인에게로 이어짐.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의 경우는 마누스라고 가정한다면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 - 나상드라+엘레나+나달리아+알산나이고.
다만 소울과 별도로
이들 4명의 왕의 운명은 이렇게 이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프롬뇌가 생각남.
그윈 - 백왕
세상을 위해 스스로를 불에 희생.
그를 따르던 기사들도 거기에 휩쓸림.
니토 - 벤드릭
불사의 저주를 끊기위해 여러 수를 시도하지만 결국 포기하고 묘지에 은거하여 잠적함.
거대한 추를 사용하는 금색의 성기사가 그에게 가는 길을 지킴.
이자리스의 마녀 - 철의 옛왕
분수에 넘치는 야망을 가졌다가 도시 채로 혼돈(용암)에 멸망하고 본인은 이형의 괴물이 됨.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 - 가라앉은 왕
오래 전에 잊혀져 아무도 그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함.
본인의 도시에 무언가를 먹는 용이 존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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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세세한 점은 차이가 있지만,
백왕의 경우 그윈과는 달리 그 자신의 고유의 힘(냉기)을 완전히 상실하지 않았기도 하고
백왕은 혼돈의 불을 막아서기 위해 희생한 것이지만,
그윈은 태초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자신을 희생한 것이고.
그래도 결말 자체는 이렇게 유사하지 않을까함.
진짜 말이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