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 오닐이 쓰러졌다. 그에게서 나는 부러진 무구한 금의 침을 얻을 수 있었고, 이 침을 고리에게 가져가 완전한 무구한 금의 침을 얻을 수
있었다.
고리는 나에게 이 침을 밀리센트에게 가져가달라 요청했지만 나는 왠지 이 침을 나의 '라지 클럽'에 이식하고 싶었다.
생각을 마친 나는 밀리센트에게 가기 전에 무구한 금의 침을 나의 '라지 클럽'에 이식하기 시작했고
성공적으로 나의 '라지 클럽'을 '무구한 금의 침'으로 전환할 수 있었다.
준비를 마친 나는 밀리센트에게 향하기 시작했다.
다시 만난 그녀는 무너진 교회의 벽에 몸을 기댄 채 신음하고 있었다.
"...어 너, 너는?"
"아니, 누구든 당장 나에게서 떨어져"
나는 계속해서 아파하는 그녀를 그대로 둘 수 없었고
바로 옷을 벗은 다음 나의 '무구한 금의 침'을 보여주었다.
"너..너는 대체"
"그 침으로 나를 찌르려는 거야?"
"..."
나는 그녀에게 부패를 멈추고 싶으면 옷을 벗고 '무구한 금의 침'을 받아들일것을 요구했다
"끄으윽"
부패 때문에 계속 아파하던 그녀는
"알았어 이대로 그저 썩어들어가는 것보다는 낫겠지 널 믿을게"
결국 나의 요구를 받아들였다.
나의 '무구한 금의 침'을 받아들이기로 한 그녀는 옷을 벗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의 나체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준비를 마쳤냐고 물었다
"....그래 준비됐어"
이윽고 밀리센트는 자신의 두 다리를 벌리기 시작했고 마침내 그녀의 아름다운 '에오니아'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을 보고 참지 못한 나는 곧 바로 '무구한 금의 침'을 '에오니아'에 찌르려고 했다.
나의 '무구한 금의 침'을 그녀의 '에오니아'에 꽂으려고 하는 바로 그때
"잠깐"
"?"
나는 그녀의 말에 물음을 표했다
"...눈을 감아줘"
뭐가 됐든 좋던 나는 그녀의 말에 순순히 눈을 감았고
그녀는 나를 꽉 끌어안은 다음 내 귓가에 속삭였다.
"이제 꽂아줘"
푸욱
"읏...으흥"
"하아...생각보다 쉽게 들어가네"
"하지만..이건 이렇게나......."
나의 '무구한 금의 침'을 그녀의 '에오니아'에 꽂자 그녀는 몇 마디 말을 하고 기절해버렸다.
나는 기절한 그녀의 몸을 붙잡고 몇시간 동안 즐긴 후 의식이 없는 그녀를 교회에 두고 떠났다.
다시 교회에 왔을 땐 그녀는 일어나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널 기다리고 있었어"
"그때는 미안했어 정신을 잃는 바람에 고맙다는 말도 못 했어"
나는 그녀에게 괜찮아졌냐고 물었다.
"그래 네가 말한 대로야 너의 침을 몸에 찌른 후로 붉은 부패가 날뛰지 않게 됐어"
"하지만 또 언제 날뛸지 모르겠지 그때를 대비해서 너의 침을 일정 주기동안 계속 내 몸에 꽂아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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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성서 존나 어렵네 밀리센트를 마구마구 괴롭히는 그런 아이디어들은 여러가지 있는데 그걸 글로 표현을 못하겠음;;
너 재능있어 킵고잉 라잌 디스 브로
땡큐 쏘 머취 - dc App
라지클럽이 뭔가했더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