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과 영혼 불이 아니였을까 싶다
우선 죽왕지로 죽음 마술들이 강화되는 거랑 사근으로 언데드들이 태어나는 것만 봐도 그렇고
붉은 날개 칠지인이랑 푸른 날개 칠지인이 있는거 보면
과거 용왕 시절에는 죽음의 외부신이 지녔던 권능이
신을 죽이는 흑염(검붉은 색, 신성 속성 화염)
영혼 불(검푸른 색, 마력 속성 화염)
이렇게 아니였을까 싶네 흑염이 검정색만 남은 이유는 말리케스가 운명의 죽음만 분리해서 따로 수복해서 그럴거고
- dc official App
난 생각이 다른게 본디 운명의 죽음은 말리케스의 죽음의 룬의 형태의 검붉은 색이 맞고, 이 죽음을 빼앗기고 봉인당한 순간부터 번질 된게 아닐까 생각함 신사냥의 흑염도 마찬가지로 말리케스의 운명의 죽음을 빼앗긴 이후 그 힘의 본색을 잃었다고 했으니까
난 검붉은 색이라고 했는데 - dc App
검붉은 색에서 붉은이 빠져서 걍 흑염이 된거 아니겠냐 - dc App
ㅇㅇ 그니까 딱히 운명의 죽음의 본질이 갈래가 나뉘어져 있는게 아니라 죽음을 빼앗기고 봉인 당한 이유 변질되면서 불안정해져 갈래가 나뉘었다고 생각한다 이말임
오타 ㅈㄴ나오네 키보드 바꿨더니
영혼 불은 아예 다른 힘 맞음 윤회의 규율에 죽음과 영혼의 선도가 있는데 운명의 죽음은 전자를 담당하고 영혼의 선도는 후자를 나타내는거 - dc App
밤빛 눈의 여왕이 운명의 죽음을 따로 분리해서 써먹었을 가능성이 있긴 하다만 잘은 모르겠다 여튼 죽음의 외부신의 권능은 죽음과 선도라는게 핵심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