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빌 도가니와 지하, 지붕 윗 길까지 샅샅이 알려주며 신기해 하는 뉴비를 보고 싶다.


폭발 함정 있는 곳에 먼저 뛰어가서 작동 시키고 빠지면서 안전하게 해주고 싶다.


림그레이브 이곳 저곳을 돌며 숨은 지역들을 알려주고 싶다.


뉴비를 제초하러 온 암령을 혼내주어 뉴비에게 의존 받고 싶다.


백금마을로 안내해주고 그 더러운 독늪에 중독된 손주 옆에 따스함의 돌을 놔주고 싶다.


힘겹게 리에니에를 뚫고 용암토룡을 잡아주며 보스전을 끝내고 의태의 베일을 써서 기분 좋아하는 뉴비를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