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피지컬은 뇌지컬의 일부다 <- 이거 믿는편이거든
이게 롤에서 나온말인데 상대방 스킬 피하고 무빙치고 내 스킬 맞추는 이런 피지컬적인 부분이
상대 모션타이밍 쿨타임계산 이런거 전부 알고있는 상태에서 가능하다는거임
예를들어 주요스킬 피하는건 그 스킬이 날아올거라고 미리 알고있어야 피한다는 거임 점멸키에 손 올리고 있는거지 미리 ㅇㅇ
근데 이거 프롬겜에도 적용가능한게
보스 패턴이나 몬스터 패턴같은거 미리 외우고 구르기나 점프키에 손가락 올려두고 알아서 피하는거 아닌가 싶음
진짜 보고 피하는거도 있겠지만 확실하게 클리어하는건 뇌지컬적으로 학습해야 가능하다고 생각
이게 롤에서 나온말인데 상대방 스킬 피하고 무빙치고 내 스킬 맞추는 이런 피지컬적인 부분이
상대 모션타이밍 쿨타임계산 이런거 전부 알고있는 상태에서 가능하다는거임
예를들어 주요스킬 피하는건 그 스킬이 날아올거라고 미리 알고있어야 피한다는 거임 점멸키에 손 올리고 있는거지 미리 ㅇㅇ
근데 이거 프롬겜에도 적용가능한게
보스 패턴이나 몬스터 패턴같은거 미리 외우고 구르기나 점프키에 손가락 올려두고 알아서 피하는거 아닌가 싶음
진짜 보고 피하는거도 있겠지만 확실하게 클리어하는건 뇌지컬적으로 학습해야 가능하다고 생각
뇌지컬이 피지컬의 일부 아닌가
보스 패턴 피하고 무빙치는 피지컬이 보스 패턴을 암기해야 가능하다 뭐 이런 소리임 진짜 보고 피하는것보다
너가 말한 거는 예측이라는 생각, 뇌지컬의 영역이 애초부터 포함된 뇌지컬+피지컬 복합요소니까 진짜 준비 안돼있다가도 뭐 보고 냅다 반응하는 애들이 있어서 그걸 순수피지컬이라고 하는 거지
그런건 진짜 임펄스, 신경반응속도 차이니까
어 몸은 뇌가 움직이는거니께
모르고 있는데 다 피하고 막는게 순수 피지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