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지금 콘솔장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게 ip 관리인 것 같고
엘든링 흥한 것 보고 블러드본 관련해서 어떻게 해보고 싶을 것 같긴 한데
프롬은 요즘 독자노선 가려고 하고
소니 일본 스튜디오는 다 폐쇄해버림
그리고 소니의 기대치(1000만장 이상) 만큼 팔릴 거라는 보장도 없음

블러드본에 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방치중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