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회차 돌리면서 npc 대사 보다가 엔야 대사에서 뭔가 엮을만 한거 같아서 적어봄
모르고트 잡고나서 가시 태우는 대화에서
죽음의 룬은 운명의 죽음 .. 황금의 규율이 시작될 때 제거되어 봉인된 그림자.
라는 문장이 있는거야
틈새의 땅은 황금률이 전체적으로 지배하는 규율이기에 황금나무를 통한 순환이 당연한거고 순환이 안되는 죽음은 배척 당하거나 규모가 축소되있음
오히려 그림자 땅에선 죽음에 관해서 별의별 종파? 종교?가 존재할거라 생각됨
단지 마리카가 말리케스에게 죽음의 룬을 넘겨 줬는데 현재 시점에선 사근을 모아도 복구가 안 될 정도로 퍼져버렸으니까
그림자 땅에 똑같이 영향을 줘서 죽음이 돌아왔다느니 하는 얘기가 떠돌지 않을까 라는 생각
인터뷰에서도 사자탈은 황금나무 이전의 문화라고 했고 대표적인 예시로 잡고 이런 인터뷰가 나왔다고 봄
뭔가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었는데
요약 : 그림자 땅은 죽음이라는 주제로 벌어지게 될거고 신성속성은 떡상 할것이다
이유 : 내가 진실의 대머리와 교신중임
신성 붐은 온다 - dc App
다만 그림자=즉음이라기보다는 황금률에 반대되는 이것저것들을 통칭하는 게 아닐까 싶음 도가니나 흉조처럼 물론 죽음이 나올거 같긴 하고 - dc App
ㅇㅇ 사자탈 같은건 보스급으로 표현하면 great enemy급으로 다른 것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피아의 안개 무쓸몬데 좀 벞해주나
삧바리 상대로만 효과 있다고 박아놔서 무리일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