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곤 피통을 지금보다 늘려놓고

엘짐 등장할때 자동으로 토렌트 탑승

엘짐 패턴들 기동력으로 이리저리 피해다니며 황금나무 환영들 부수고

마지막으로 영기류처럼 풀쩍 뛰어올라서 짐승 대가리에 죽음의 룬 꽂아넣는 엔딩이었으면 다들 질질쌌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