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의 탈리스만인가 주문 유지시간 늘려주는 그것도 그렇고
고룡의 조약돌 비늘 자체가 시간을 지연시켜서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가 있는거 같은데
그게 떨어져나가면서 깃털이 나서 필멸룡이 된 비룡들은
용왕이 거주하는 파름에서도 떨어져 벼락을 못 쓰게 되었고
지능도 좀 떨어진데다
전 신(쌍조신?)의 특징을 물려받아서 외형이 새(와이번) 처럼 변했고
이제 잘못하면 죽을 수 있게 된 가혹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스마라그= 휘석 지대에 사는 용종이 마술사를 먹이로 삼으며 진화
볼레아리스= 한대 기후에 맞게끔 진화
엑디키스= 부패에 몸이 썩어도 용사냥꾼들에게 보복을 하기 위해 부패를 극복해내며 진화
각자 다른 모습으로 진화했고
거기서 브레스는 부가적 능력 보상으로 가져온 듯
브레스는 뭐 고룡도 쓰니까
몹들이 쏘는 브레스는 고룡 화염브레스가 ㅈㄴ 아프더라
8회차 파름코옵 가면 첫고룡에서 죽는애들 9할이 화염브레스 즉사 1할이 낙사
적응력이 높은 종인 듯
먹는것에 따라서 브레스가 바뀌는듯? 그레이올은 브레스를 못쓰는건감
늙어서
사람들도 늙으면 힘 약한 대신 정신이 안 좋아져서 고함 소리는 커지는데 은근 현실 고증인 ww
아ㅋㅋㅋㅋㅋ 어르신 사자후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