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엘든링을 처음 했을 때가 엘든링 막 나왔을 때였거든? 당시에는 지도에 npc 위치도 표시 안 해줘서 대부분의 이벤트를 놓쳤었어.
1. 밀리센트 이벤트. 의수는 먹었는데 이걸 어디다 써야하는지 몰라서 진행 못했지. 밀리센트는 만나지도 못했어.
2. 라니 이벤트. 이건 많이 진행했었는데 아스테르까지 어떻게든 잡고 푸른 벽에 막혀서 진행을 못했어.
3. 말레니아 & 모그. 백금 마을쪽 비부절을 못찾아서 구별된 설원을 입장도 못했어ㅋㅋ
4. 알렉산더 이벤트. 얘는 라단 잡고 리에니에 카리아 서원 윗쪽에서 알렉산더를 빼는 방법을 몰라서 더이상 진행을 못했지
5. 피아 이벤트. 뿌리 가는 방법을 몰라서 진행을 못했고
초회차가 다 그렇겠지만 이렇게 적고 보니까 다 놓쳤네
나는 말레니아 놓친이유가 비부절을 다 먹긴했는데 엘레베이터에서 좌우 눌러서 비부절 바꾸는걸 몰랐음 ㅋㅋㅋ
당시 백금마을 비부절이 진짜 찾기 어려웠어 왜 거기 그렇게 숨어있는데ㅋㅋㅋㅋㅋㅋ
난 초회차때 오브젝트 다 부수면서 다니다보니 우연히 찾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