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써본 적 있음. 1회차 캐릭으로 5~6회차 코옵 갈 때는 껴야겠더라. 8회차는 껴도 어차피 순삭이라 의미 없어서 안 낌
그럴 때 아니면 솔플할 때던 코옵에서건 용대방 써본 적 없음.
뭐 물론 내가 잘해서 그러는 건 아니고, 그냥 역체감 못 버틸 것 같아서 못 끼겠음.
초회차 때는 그런 탈리가 있는지도 몰라서 안 꼈던데다가, 그 땐 이상한 집착으로 생명력 10에 지력 80찍을 정도로 딜링에 미쳐있었음
마리카각인 마술사덩어리 같은 애들이랑 금카라베 같은 거 껴야돼서 용대방 낄 자리가 없었다보니 그대로 진행했는데
나중에 용대방 탈리 있는 거 보고도 이걸 끼면 체감이 클까? 그거 익숙해지면 용대방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으로 타락하는 거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더라
결국 안 낌.
그러면 내가 뭐 다 피하고 다 막냐 그건 또 아님.
피지컬이 병신이라 뇌지컬로 하는 쪽이다 보니 대가리 존나 깨져가면서 하다보니 어지간한 메인보스들 한테 10~20트 정도는 깔고 갈 정도 ㅋㅋㅋㅋ
근데 난 뭔 겜을 하던 공략 절대 안 보고 내 맘대로 내 좆대로 하는 게 내 취향이다보니 후회는 절대 안 함.
내가 즐거웠으면 장땡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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