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커마를 해서 대변 먹는 자의 정신세계를 표현한 듯한 사악하고 무서운 얼굴을 만들고 싶음

커마는 자신의 멋진 그림을 담을 수 있는 종이이고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이동형 전시대였던 거임 방금 진정한 최악의 커마를 처음으로 봤기 때문에 나는 커마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