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네자리 훌쩍 넘었는데도 침입을 한번도 안해봐서
후롬 대표 컨텐츠겠다 캐릭터 만들어서 한번 해봤는데
내가 후롬겜에서 느꼈던 재미랑 완전 다른 종류의 재미가 있긴한데
너무 달라서 다른겜 하는 기분임
NPC 팰때는 죄책감 없이 신나게 팼는데 유저를 패니까 이겨도 기분이 썩 좋지않더라
또 웃긴건 지면 기분이 나쁘더라 투기장 진 것처럼
가끔은 해도 증오가 쌓이는것 같아 코옵만큼 자주 못하겠다
플탐 네자리 훌쩍 넘었는데도 침입을 한번도 안해봐서
후롬 대표 컨텐츠겠다 캐릭터 만들어서 한번 해봤는데
내가 후롬겜에서 느꼈던 재미랑 완전 다른 종류의 재미가 있긴한데
너무 달라서 다른겜 하는 기분임
NPC 팰때는 죄책감 없이 신나게 팼는데 유저를 패니까 이겨도 기분이 썩 좋지않더라
또 웃긴건 지면 기분이 나쁘더라 투기장 진 것처럼
가끔은 해도 증오가 쌓이는것 같아 코옵만큼 자주 못하겠다
니가 죽인 놈들 대부분 특: 지가 이겼으면 포다할 놈들임 ㅋㅋㅋ 야생에서 본 애들 대부분이 그러고 놀던데 그리고 급식 시절의 포악함 같은 원초적 재미가 있어서 당해도 나쁘게 보진 않음
갱킹이 절반이긴한데 뭐 침입 자체가 분탕 놓는 컨텐츠라 나도 할말은 없긴함 정말 싫을 땐 손가락 끊기 쓰긴했음
어차피 나 죽이고 티배깅 쳐할 새끼들인데 그런 새끼들 죽이는게 문제노 - dc App
근데 생각보다 티배깅 하는 애들 별로 없더라고 열에 셋 정도 밖에 안되더라 다 매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