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마유저고 지금 숙련도가 락온 유지하면서 근접 물새난격 1타 회피가 어느정도 되는 상태인데, 근접물새 감이 잡히려는 상태부터 나머지 패턴이나 강인도 거리감은 자연스럽게 터득하는듯
그정도로 근접물새가 압도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하고 애초에 공략법(말레니아 축잡고 시계방향 돌다가 앞으로 굴러서 회피) 미리 알고 시작한거 아니면 걍 포기했을듯
그리고 일단 물새 시동중에 말레니아 축잡고 돌고 있어야 돼서 진짜 애매한 거리나 후딜이면 답없다고 느껴짐. 숙련도 이슈일거 같긴 한데 쨋든 중거리나 원거리에서는 뒤로 쭉 빼다가 타이밍 맞게 점프하는게 제일 안정적인 느낌이고
락온 유지하면서 근접물새 회피하는건 축잡고 도는 방향 감각 익히는게 거의 다였고, 키보드 기준으로 정면좌측 대각선과 정면 그 사이의 어딘가를 달리고 있어야 하는게 맞다고 느껴짐
대각선으로만 달리는건 한계가 있고, 정면으로 과도하게 달리면 말레 시선이 역으로 꺾이면서 실패하게 됨. 그러니까 앞으로 달리다가 왼쪽키를 톡톡 건드리면서 조절하는게 핵심 같음
그 미묘함 때문에 차라리 노락온으로 연습했으면 더 나았을수도 있긴 한데 모르겠다 그리고 패드는 써본적 없지만 조이스틱이면 그 애매한 방향 조절하거나 노리는건 편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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