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나오자마자 1클 하고 할거없어서 (그땐 진짜 없었음) 지우고 말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챙챙거리는 칼싸움이 땡겨서 세키로 다시 깔아서 기존 세이브 지우고 처음부터 시작했음

근데 내가 1클할때 제일 고생한 애가 사자원숭이란말야? 진짜 몇트했는지 기억조차 안남 ㄹㅇ 600트는 넘게한거 같음

어찌됐든 수년만에 다시 하는데 2트라이만에 잡아버림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늙으면 늙었지 내 육체적 하드웨어 성능이 좋아질리는 없는데

좀 당황스럽네 꽤 오랜시간 지났는데도 사자원숭이는 극심하게 스트레스 받으며 깼던 그 기억이 근육에 남아있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