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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가 제일 JOAT임


초중반은 최하층 병신의마을 센고성같이 빡치는 요소는 산재해도 숏컷이나 샛길같은 배치 보면 확실히 장인정신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아노르론도 뚫고 나선 틈새의숲 데몬유적 이자리스 대수의공허 지하묘지같은 폐급필드 밖에 없어서 ㄹㅇ 목맥힘

그나마 재밌는게 작은론도랑 시스의서고인데 얘네도 초반부 완성도에 비하면 꽤 아쉽고 우라실 DLC도 엉님이나 마누스 같은 보스가 뛰어난거지 필드는 기억에도 안남는 수준이고



꼴은 되려 병신같은 적응도땜에 고역인 극초반부랑 철성 애미노재단 같은 구간 빼면 대체로 선형적이어도 퀄 고저차는 적은데다 들크 3부작에서 필드 유기성이나 전반적인 퀄리티도 수직상승해서 마지막까지도 꽤 재밌었음. 

3은 초중반까지 걍 그렇던 필드들 이루실 이후로 숏컷 있는 맵 많이 늘면서 재밌어지고 아리안델이나 고리시티도 필드 뚫는 재미 좋다 생각했음. 뭣보다 본편이고 들크고 보스들이 다 ㅆㅅㅌㅊ급이라 맥빠지는 느낌도 덜했고

세키로는 보스발사대라곤 해도 필드들 전반적으로 괜찮았도 아시나 시간 지날수록 씹창나는거 보여주는것도 인성적이었음. 보스는 프롬겜 GOAT급 라인업들이 꿰차고 있으니 딱히 말할것도 없고


엘, 블본은 안해봐서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