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트클 나면 약간 아쉬움

막 코옵을 10트 20트 하는 건 피곤하고 좀 그렇긴 한데, 진짜 지랄같은 억까 당해가면서 리트 한 두 번 쯤은 오히려 더 재밌고 웃긴 듯.
스무스하게 한 번에 깨면 좋기는 한데, 뭔가 머쓱하고 어색하다고 해야되나..? 개운하기보단 머리 긁으면서 "어... 수고하셨어요." "아, 네. 감사합니다." "네네,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