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정점의 존재는 "외부신"
이들이 강림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규율을 토대로 왕국이 운영되고 생기는것
황금률로 예를 들면 거대한 의지가 보낸 "엘데의 짐승이' 외부신중 하나임
그 아래는 "신" 이들은 외부신의 규율을 담을 그릇같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존재임
그리고 설정상 신이 있으면 그의 반려도 같이 있어야 세상이 안정됨
해서 그 신의 반려가 "엘데의 왕" 고드프리라는 예시가 있음
그리고 그 신과 엘데의 왕 사이에서 나온 존재들이 "데미갓"들임
작중에서 나오는 메인 데미갓들은 유독 강하거나 무언가 운이 좋았기에 현 시점까지 살아있는것
이들 이외에도 언급상 이름모를 죽어나간 데미갓들이 많은걸 알수 있음
그리고 가장 헷갈려하는게 "반신"인데
이들은 "데미갓"들중에서 두손가락과 엘데의 선택을 받아야만 "반신 후보"가 될수 있음
별일이 없다면 반신 후보들중 한명이 마리카를 이을 규율의 그릇 "신"이 되는거임
반신이랑 데미갓이 한국말로는 너무 비슷하다못해 같은 말이라 생긴문제지 차라리 반신을 "천인" 혹은 "신인"정도로 번역했으면 좀 나았을듯 - dc App
ㅇㅇ 약간 번역 문제로 헷갈려지는 감이 없잖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