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부해가 곰팡이피고 썩어가지만 아름다우며 이것이 자연의 정화작용을 하는 원천이라는 설정은 성수에 아름다운 풍경에 영감을 주었고썩어문드러진다는 설정은 베르세르크인가 싶음근데 사실 걍 부해가 모티브같음
말레니아가 쏘아올린 똥방구
꾸아악
몸 썩어 문드러지는건 그냥 실제 전염병 모티브라고 봐야하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