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이 판치는 세계라서?
그렇다기엔 구식 공성무기를 쓰는데
화약 백날 터트려봐야 별똥별 한 방이면
마술은 머리 좋은 일부만 쓸 수 있어서 좀
화산관 전투에 대포 항아리 시험작으로 투입했다는거 보면 막 써먹기 시작한 단계일지도
음 그런가
용들이 날아다니면서 불을 뿜는데 굳이 화포가 필요할까요
꼭 용 잡는 데 안 쓰더라도 쓰임새는 많으니까
근데 삧부터 일개 유배병들도 다 화염병 정도는 쓰고 적사자군은 아예 존나큰폭탄을 투석기에 실어서 쏘던거 보면 화약을 동력원으로 쓰는거보다 그냥 폭발력이 더 중요했던게 아닐까
ㅇㅇ 밑댓 보니까 그것도 그럴듯한 거 같음
화포 도입하다가 양산 전에 멸망한듯
그게 제일 그럴듯 하네
화염병 만들건가봄
농담삼에 얘기했는데 거인들이 막 거대폭탄 던지는거 생각하면 그럴듯한거 같기도
고폭탄 만들려는 거면 납득되긴 하네
마법이 판치는 세계라서?
그렇다기엔 구식 공성무기를 쓰는데
화약 백날 터트려봐야 별똥별 한 방이면
마술은 머리 좋은 일부만 쓸 수 있어서 좀
화산관 전투에 대포 항아리 시험작으로 투입했다는거 보면 막 써먹기 시작한 단계일지도
음 그런가
용들이 날아다니면서 불을 뿜는데 굳이 화포가 필요할까요
꼭 용 잡는 데 안 쓰더라도 쓰임새는 많으니까
근데 삧부터 일개 유배병들도 다 화염병 정도는 쓰고 적사자군은 아예 존나큰폭탄을 투석기에 실어서 쏘던거 보면 화약을 동력원으로 쓰는거보다 그냥 폭발력이 더 중요했던게 아닐까
ㅇㅇ 밑댓 보니까 그것도 그럴듯한 거 같음
화포 도입하다가 양산 전에 멸망한듯
그게 제일 그럴듯 하네
화염병 만들건가봄
농담삼에 얘기했는데 거인들이 막 거대폭탄 던지는거 생각하면 그럴듯한거 같기도
고폭탄 만들려는 거면 납득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