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고 비겁하게 살아왔고
그에 대한 콤플렉스와 자신의 혈통에대한 자부심이 합쳐져서인지
접몹에대한 집착과 고드프리에 대한 우상화와 동경심등은
스톰빌성을 탐험할때와
고드릭이 쓰는 무기와 대사를 통해서 나옴.
고드릭은 나름 강해지려고 접목하고있었겠지만
모르고트가 자기도 모르게 빛바랜자들 컷도해주고 했기때문에
스톰빌성에서 욕먹으면서 썩어가는게 다였을거임
그러다보니 삧을 봤을때도 여타 좆밥 빛바랜자들 같았을거임
근데 왜 마지막이 깔게 못되냐는건
2페이즈부터 나옴
고드릭은 예전에 말레니아 발꼬락 핥을때처럼
여장하고 도망칠때처럼
걍 부하들에게 넘기고 빤스런하던지 비굴하게 패치좌마냥 목숨구걸할수도있을었을거임
그런데 그러지 않고 도끼로 자신의 팔을 잘라가며
영락해가는 데미갓인 자신과 비슷한
비룡을 접목해가며 끝까지 싸웠음
이 점때문에 나는 그래도 고드릭에게 고드프리의 전사의 피가 흐르고있었다고
생각하고
비겁하고 추한 늙은이가아닌
한명의 전사로서 거대한 룬의 군주로서
싸우고 죽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1회차엔 고스토크 걍 죽였다
머리 밟는거 기분나빴음
스톰빌성에서 검거
어떻게 사느냐보다 어떻게 죽느냐다아앗
스톰빌에 인터넷 연결 됨? - dc App
나름 진지빨고 쓴건데
스톰빌성에 전시당한 시체들은 동의안한대
그래서 글에도 2페 고드릭부터라고 했으. 그전까지 추한 노인으로 살던거 맞아서
와타시가 똥바랜자 따위에게 질 수는 없는 데스웅!!
그래도 도망은 치지않은 데샤앗
고드릭의 군병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