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조지하에 있는것도 모자라 거기에서 숨겨진방을 건너면 보이던데

얘네 뭐 얼마나 큰죄를 저지른거임..?

시체들이 막 머리부여잡고 옹기종기 뭉쳐있던데 보고 좀 소름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