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불타면 로데리카 벽난로 앞에 서있잖아
휴그 이상해졌다고 하고 자기도 같이 남겠다고 하고
그러고 나서 말걸면 이야기하기 뜨는데 여기서 이거 하면 휴그가 만든 무기로 마리카 죽여달라고 하고
일단 이 대사도 처음 봄
그리고 나서 다시 돌아왔더니 얘 원래 돗자리 펴논 자리로 돌아오네?
처음 알았음ㅋㅋ
매번 대화를 끝까지 안했던건가
휴그 이상해졌다고 하고 자기도 같이 남겠다고 하고
그러고 나서 말걸면 이야기하기 뜨는데 여기서 이거 하면 휴그가 만든 무기로 마리카 죽여달라고 하고
일단 이 대사도 처음 봄
그리고 나서 다시 돌아왔더니 얘 원래 돗자리 펴논 자리로 돌아오네?
처음 알았음ㅋㅋ
매번 대화를 끝까지 안했던건가
난 이야기하기 뜨길래 걍 했던 얘기 또 하는줄 알았음ㅋㅋ
겜안분
나름 500시간 했단말야
신을 죽이는 무기 추
근데 휴그는 마리카한테 벌벌 기는 느낌인데 로데리카는 조져달라고 하니까 뭔가 재밌더라ㅋㅋ
휴그가 로데리카 은인이라 휴그가 사명에 매여서 원탁이랑 같이 조져지는게 기분 더러웠나 화내는건 좀 신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