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불타면 로데리카 벽난로 앞에 서있잖아
휴그 이상해졌다고 하고 자기도 같이 남겠다고 하고
그러고 나서 말걸면 이야기하기 뜨는데 여기서 이거 하면 휴그가 만든 무기로 마리카 죽여달라고 하고
일단 이 대사도 처음 봄
그리고 나서 다시 돌아왔더니 얘 원래 돗자리 펴논 자리로 돌아오네?
처음 알았음ㅋㅋ
매번 대화를 끝까지 안했던건가